[디스플레이 시사]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 핫 이슈.
삼성디스플레이, QD 잉크 재생기술 확보 (연 100억원 절감)
- 삼성디스플레이는 Quantum Dot (QD)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제조공정에서 버려지던 QD 잉크를 수거하여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함.
- QD 색변환층은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제조되며, 공정 중 남은 QD 잉크의 약 20% 정도가 폐기되었었음. 이 잉크의 80%를 재활용하여 연간 100억원 이상의 원가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 이 기술은 '24.10 부터 양산에 적용되고 있으며, 재생된 QD 잉크는 원래 잉크와 동일 성능을 유지함. 삼성디스플레이는 고품질 QD 잉크 회수 및 재생 기술이 원가 절감과 자원 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음.
삼성디스플레이, QD 잉크 재생기술 확보...연 100억원 절감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공정에서 버려지던 QD 잉크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QD-OLED에서 QD 색변환층은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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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OLED TV 패널 전망
- 올해 OLED TV 패널이 지난해 보다 22% 많은 648만대 출하될 전망
- 국내 OLED TV 패널은 LG Display (W-OLED), Samsung Display (QD-OLED)이 생상됨. 전체 TV 패널 시장에서 OLED 침투율은 지난해 2.2%에서 올해 2.6% 회복할 것으로 기대.
- LCT TV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며, 연간 평균 크기는 51.3인치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 패널 업체들은 LCD 공정 가동률 조정으로 가격이 소폭 상승했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
- 중화권 패널 업체들이 시장의 주를 이루고 있으며, 8K TV의 비중은 낮아 콘텐츠 부족으로 확대의 한계를 겪고 있음.
- TV 패널 공급망에서는 생산 조절, 가격 안정, 이익분배 균형이 중요한 과제로 평가되고 있음.
올해 OLED TV 패널 출하량 648만대 전망...22%↑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올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이 지난해보다 22% 많은 648만대 출하될 것이라고 시장조사업체 시그마인텔이 전망했다. 지난해 OLED TV 패널 출하량은 530만대에 그쳤다. OLED TV 패널은 LG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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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LED 맥북 에어 출시 왜 밀리는가
- 애플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맥북 에어 출시가 가격과 공급망 문제로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
- OLED가 적용되면 제품 가격이 높아지지만, 소비자에게는 충분한 매력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분석되었음. 애플은 26년 OLED 맥북 프로 출시 이후 27년 맥북 에어를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부품 개발 지연으로 출시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음.
- 올해 OLED 아이패드 프로 출하량은 처음 예상된 1000만대에서 850만대, 이제는 600~700만대로 하향 조정되었음. 11인치 모델의 기본가격은 약 140만원, 13인치 모델은 약 180만원 수준으로, 추가 옵션까지 포함한 가격은 200만원을 넘을 정도로 고가임.
- 애플의 OLED 공급망은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 두 곳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이 부족하여 애플 입장에서는 가격 인하 협의가 어려움.
- 결국 애플이 적용할 OLED는 가격상승 문제 해결과 성능 개선 간의 적절한 균형을 찾아야 할 상황이며, OLED 아이패드 프로가 시장에서 성공하면, 전체 IT 제품의 OLED 침투율이 증가할 수 있음. (현재 IT 제품 시장에서 OLED 침투율은 1~2% 수준)
애플 OLED 맥북 에어, 출시 왜 밀리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맥북 에어 출시가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그 원인이 가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액정표시장치(LCD)를 OLED로 바꾸면 제품 가격이 높아지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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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12인치 → 18인치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
- LG디스플레이가 화면이 늘어나는 비율(연신율)을 기존 20%에서 50%로 높인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시제품을 개발했음. 이 시제품은 12인치 화면을 최대 18인치까지 늘릴 수 있음 (ㄷㄷ... 대단하네요) 이는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구현이 가능함.
-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얇고 가벼워, 피부 등 불규칙한 굴곡면에 부착할 수 있고, 패션, 웨어러블, 모빌리티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가 됨. 시제품은 화소밀도 100PPI를 지원하며, 발광원으로 40um 이하의 마이크로 LED를 사용함.
- 특수 실리콘 소재 필름 기반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나며, 1만회 이상의 반복 연신을 지원함 (신뢰성 OK).
- LG디스플레이는 정부주도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차량 디스플레이와 소방관 화재진압복에 부착될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등의 응용 개념도 전시함.
LGD, '12인치→18인치'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연신율 향상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디스플레이가 화면 늘어나는 비율(연신율)을 기존 20%에서 50%로 높인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한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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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노트북 OLED 늘고, mini LED 줄어든다.
- 태블릿 및 노트북 IT Display 분야에서 OLED 적용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반면, mini LED 사용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태블릿 mini LED 출하량은 애플이 min LED 아이패드 프로를 OLED로 대체하면서 금갑하고 있으며, 올해 2분기 태블릿 mini LED 출하량은 사실상 제로였음.
- 노트북 mini LED 출하량은 올해와 내년에 증가하지만, 26년부터는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며, 그 시점에 애플이 첫 번쨰 oOLED 맥북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됨. 반면 TV, 모니터, 차량 패널에서는 mini LED 출하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mini LED 침투율이 26년 9.8%, 28년 13.1%으로 전망됨.
- 올해 전체 패널 시장에서 mini LED 침투율은 2.3% 정도 수준으로 예상되며, OLED의 경우 전체 매출이 13%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출하량은 지난해 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태블릿 OLED 출하량은 전년 대비 2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태블릿·노트북, OLED 늘고 미니 LED 줄어든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태블릿·노트북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적용은 늘고,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사용은 줄 것이라고 시장조사업체 DSCC가 전망했다. TV와 모니터, 차량 패널 시장에선 미니 LED 침투율이 꾸준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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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OLED 시장 전망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3년 OLED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22%, 전체 매출도 13% 정도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대형 TV, 소형 IT, Mobile Display 시장이 OLED 수요 확대의 배경이 될 것 같습니다.
- OLED 기술은 현재 다양한 IT 제품을 중심으로 더 많이 채택되고 있으며, 특히 태블릿에서 OLED 출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이전 IT 제품의 OLED 적용은 수명이나, 신뢰성으로 반신반의 했었으나 현재는 IT OLED 제품의 시장이 점점 더 확대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 현재 OLED 패널 업체들 간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 디스플레이 점유율은 다소 줄어든 대신 CSOT, LGD, 티엔마, 비전옥스 등 타 업체들의 점유율이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명확하게 정해진 시장을 나눠먹는 만큼, 업체들 간 경쟁력이 치열해지고 있고 이 경쟁은 역시 기술경쟁이 되겠죠. 앞으로의 디스플레이 시장의 경쟁구도가 참 기대가 됩니다.
- LCD와 mini LED 시장의 경우, 태블릿과 노트북 시장에서 mini LED 패널 출하량은 증가하겠지만, 이 역시도 결국 OLED 전환으로 인해 감소 추세입니다. 애플의 mini LED 아이패드 프로를 OLED로 대체하면서 태블릿 mini LED 시장은 하락세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TV, 모니터 부문에서는 mini LED 침투율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차량용 디스플레이에서도 mini LED 시장의 점유율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LCD는 사실상 중화 LCD 패널 업체와 가격 경쟁 구도가 이루어지지 않기에 국내 LCD 시장은 거의 끝났다고 봐야죠.
- 디스플레이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임베디드 AI와 함께 mini LED 및 OLED와 같은 프리미엄 패널의 수요가 점점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PC 부문에서 AI 적용이 증가하게 되면 말이죠.